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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타 말

필리핀 카지노 후기

최종 수정일: 1월 25일



나는 1년에 한두번씩 해외로 카지노여행을 간다. 항상 친구랑 마카오를 자주 갔지만 이번에는 골프도 같이 하기 위해 필리핀으로 가기로 맘을 먹고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내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에이전시를 찾았다. 우선 우리는 시드머니를 4만불정도(1인당 1만불) 생각하고 있다고 하니 항공과 호텔 그리고 공항픽업 까지 다 해준다고 했다. 골프와 밤문화는 카지노게임 플레이어를 보고 추가로 지원해준다고 했다. 내가 알고 있는 카지노에이전시는 롤링의 몇%가 수익이라고 알고 있는데...아마도 우리가 롤링을 많이 하면 제공해주기로 하는것 같았다. 우선 우리 일정을 Pca에 알려주고 Pca에서 항공티켓을 제공받았다. 친구들 모두 해외여행 경험이 많아서 우리는 각자 알아서 짐을 챙겨 공항에서 만났다. 나는 비행기에서 잠을 거의 자지 않는 스타일이라 유튜브로 영화를 몇편 다운로드 받아뒀다. 그렇게 비행기에 올라 영화를 다보니 어느새 마닐라에 도착했다. 마닐라공항으로 나가니 Pca직원분이 피켓을 들고 서계셨다. 키도 크시고 인물도 좋으셨다. 우리는 직원분 소개로 공항에서 로이스 카지노호텔로 이동했다. 차량도 넓은 리무진이 나와서 우리가챙겨간 짐을 넉넉히 실을수 있었다. 우선 우리는 호텔에 짐을 풀고 직원분한테 근처에서 간단히 먹을수 있는 맥주집 안내를 받아 맥주를 한잔 하고 일찎 잠자리이에 들었다. 내일 오전에는 골프일정이 있었다. 우리가 예약한 골프장은 미모사CC로 필리핀에어 가장오래된 명문골프장이다. 우리는 새벽에 일어나 호텔조식을 먹고 서둘러 Pca에서 제공해주는 차량으로 골프장으로 이동했다. 골프장에 조금 일찍 도착해 커피 한잔할 시간이 되어 우리는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티업을 시작했다. 골프는 오랜만에 치는거라 다들 싱글실력인데 90개를 다 넘겨서 쳤다. 그렇게 오전 골프를 마치고 호텔로 이동해 샤워를 하고 점심을 먹고 우리는 Pca에서 운영하는 카지노로 내려갔다. 호텔내에 카지노가 있어서 아주 편리한것 같다. 친구들은 다들 바카라를 하지만 나는 블랙잭을 한다. 바카라는 왠지 너무 운적인 요소가 많은것 같아서 몇번 해봤지만 나하고는 안맞는것 같다. 우리는 그렇게 각자 테이블에서 게임을 플레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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