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필리핀 클락 3박 4일 여행: 카지노 대승으로 골프까지 꽁짜로 치고 온 리얼 후기 ⛳🎰
- 타 말
- 7월 30일
- 3분 분량

포스팅 요약: 필리핀 클락(Clark)으로 떠난 3박 4일 카지노 & 골프 여행! 도착 첫날 카지노에서 환상적인 연승으로 그린피와 여행 경비를 모두 뽑고, 미모사 Plus CC와 디하이츠 CC에서 공짜 라운딩을 즐긴 스릴 넘치는 리얼 후기입니다. 일정표부터 현지 꿀팁까지 정리했습니다.
📌 한눈에 보는 3박 4일 일정 & 경비 요약
일차 | 주요 일정 | 주요 스팟 / 내용 | 비고 |
1일차 | 클락 공항 도착 & 카지노 탐색 | 클락 국제공항(CRK) 입국 → 스위소텔/한 카지노(Hann Casino) 체크인 → 야간 게임 | 카지노 대승 (경비 전액 회수) |
2일차 | 공짜 골프 1차전 & 휴식 | 미모사 Plus CC 18홀 라운딩 → 한 카지노 한식당 석식 → 마사지 | 승전가 후 첫 티샷 |
3일차 | 공짜 골프 2차전 & 프라이빗 풀 | 디하이츠 CC(구 썬밸리) 18홀 라운딩 → 카바나 수영장 휴식 → 바비큐 파티 | 클락 최고 뷰 감상 |
4일차 | 쇼핑 & 귀국 준비 | SM시티 클락 쇼핑 → 시원한 전신 마사지 → 클락 공항 출국 | 호주머니 두둑하게 귀국 |
1일차: 클락 공항 도착, 그리고 전설의 시작 🎲
인천공항에서 약 4시간을 날아 클락 국제공항(CRK)에 도착했습니다. 클락은 공항에서 주요 호텔과 골프장까지 이동 거리가 10~20분 내외라 동선이 정말 훌륭합니다.
숙소는 클락 내 가장 핫한 한 카지노 리조트(Hann Casino Resort) 내 스위소텔로 잡았습니다. 체크인을 마치자마자 가벼운 마음으로 1층 카지노장으로 내려갔습니다.
💡 카지노 승리의 현장
원래는 이번 여행 골프 비용(그린피+카트비+캐디피)이나 벌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바카라 테이블에 앉아 가볍게 줄을 타기 시작했는데, 거짓말처럼 8연승 플레어 줄이 터졌습니다.
초기 자본: 50,000 페소 (약 120만 원)
최종 수익: +180,000 페소 (약 430만 원 상당 승리!)
순식간에 이번 3박 4일 여행 전체 경비는 물론, 골프 36홀 비용까지 완벽하게 뽑아냈습니다. 기분 좋게 룸 서비스로 맥주 한잔 마시며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
2일차: 승자의 그린, 미모사 Plus CC 라운딩 🏌️♂️
어제 딴 돈으로 기분 좋게 맞이한 둘째 날 아침! 첫 라운딩 장소는 클락의 대표 명문 코스인 미모사 Plus CC(Mimosa Plus Golf Course)입니다.
[미모사 Plus CC 한 줄 평]
거대한 수령의 아카시아 고목들이 장관을 이루는 정통 명문 코스.
페어웨이가 넓어 샷을 과감하게 날리기 좋습니다.
📍 라운딩 후기 & 팁
그린피/캐디피: 어제 카지노 딴 돈으로 현금 결제하니 사실상 "체감 비용 0원"입니다.
코스 상태: 페어웨이 잔디 관리가 훌륭하고, 수백 년 된 아카시아 나무 사이로 날리는 드라이버 샷의 손맛이 예술이었습니다.
점심 식사: 클럽하우스에서 시원한 산미구엘 생맥주와 함박스테이크로 배를 채우고, 저녁에는 한 카지노 내부 고급 한식당에서 고기 파티를 즐겼습니다.
3일차: 파노라마 뷰 디하이츠 CC & 힐링 힐스 🌄
셋째 날은 해발 350m 고지에 위치해 뷰가 끝내주는 디하이츠 CC (구 썬밸리 CC)로 향했습니다.
[디하이츠 CC 한 줄 평]
클락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산악형 코스.
다이나믹한 고저차와 스릴 넘치는 해저드가 매력적입니다.
📍 36홀 완주 및 저녁 일정
라운딩 특징: 고지대라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더위를 덜 느꼈습니다. 업다운이 심해 클럽 선택이 중요했지만, 돈을 따고 치는 골프라 그런지 일 일 슬라이스도 허허 웃으며 넘기게 되더군요.
오후 휴식: 라운딩을 마친 후 리조트 수영장에서 카바나를 대여해 휴식을 취했습니다. 저녁에는 앙헬레스 코리아타운으로 이동해 현지 맛집에서 생갈비와 함께 대승을 기념하는 파티를 열었습니다.
4일차: 쇼핑, 마사지, 그리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귀국 ✈️
마지막 날은 라운딩 대신 여유로운 힐링 일정으로 채웠습니다.
SM시티 클락 쇼핑: 딴 돈으로 가족과 지인들에게 줄 선물(건망고, 7D 망고, 필리핀 왕실 꿀, 조니워커 등)을 넉넉하게 구매했습니다.
전신 아로마 마사지: 2시간 코스로 마사지를 받으며 3일간 누적된 골프 피로를 싹 풀었습니다.
클락 공항 출국: 공항이 크고 쾌적해서 출국 수속도 15분 만에 완료되었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표를 확인하며 지갑을 보니, 초기 환전해 간 돈보다 지갑에 페소가 더 많이 남아있는 기적의 여행이었습니다.
💡 클락 카지노 & 골프 여행 실전 꿀팁 3가지
카지노 멤버십 카드는 필수 발급
한(Hann), 로이스(Royce), 디하이츠 등 카지노 방문 시 콤프(Comp) 적립 카드를 꼭 만드세요. 베팅 금액에 따라 식사권이나 호텔 룸 디스카운트, 골프 예약 혜택이 지급됩니다.
골프장 티오프 시간은 무조건 오전에
동남아 날씨 특성상 오후에는 더위와 스콜(갑작스러운 소나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전 7~8시 사이 티오프를 추천합니다.
돈을 땄을 때의 멘탈 관리법
카지노에서 경비를 벌었다면 즉시 목표 금액을 칩에서 현금(페소/달러)으로 바꾸고, 락커나 호텔 금고에 넣어두세요. 그래야 골프와 휴양을 마음 편히 즐길 수 있습니다.
카지노의 짜릿한 손맛과 푸른 잔디 위에서의 완벽한 라운딩, 클락은 골퍼와 게이머 모두에게 천국 같은 도시였습니다. 클락 3박 4일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 카지노 콤프와 골프 조합을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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